이슈앤/ 동서화합미래위원회에 참가하면서 지난 6년간 미8군 드래곤 호텔 송년의날 행사 후원을 지원해 온 백광식 모아플라워 대표가 사회를 보고 있다.
문다정 / 편집국 기자
산업/경제, 사회/건강, 종료/힐링/스포츠, 행정/입법, 이슈앤 오늘, 이슈앤 TV 등 기사제공
작게
보통
크게
아주크게
최대크게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