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앤/ 김영옥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은 ‘아이들 복지’에 대해 “탄생에서 육아까지 몽땅정보 만능키(https://umppa.seoul.go.kr)가 해결해주는 서울시의 대표적인 아이들 복지 정책”이라고 29일 밝혔다.
특히 김영옥 위원장은 “서울시 복지는 아이들에 치중하지 않고 생애주기별, 가구 유형별, 복지 분야별 등 각 시기에 필요한 지원을 효율적으로 할 있는 시스템이 계층별로 마련돼 있다”며 “동주민센터 방문 없이도 온라인으로도 신청이 가능한 복지 서비스를 확대 적용 시키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영옥 위원장은 “이렇게 촘촘한 맞춤형 복지 지원 정책을 서울시가 추진하면서 복지 수요와 공급이 전국 지자체들이 벤치마킹이 가능 할 정도의 수준까지 이르렀다”면서 “앞으로 서울시의회 역시 서울시가 시정을 펼치는데 문제없도록 지원할 것”이라는 입장을 피력했다
김 위원장은 ‘키즈카페’와 관련 “당초 시작은 아주 극소수로 운영되다 현재는 구별로 3곳 이상의 키즈카페를 운영한다”면서 “여러 가지 제약 조건에 따라 확장이 쉽지는 않지만 현재 200곳에서 최소한 300곳으로 시설을 학충 할 예정”이라 했다.
‘아동학대’에 김 위원장은 “아동학대보장보험 도입으로 시설 운영자와 종사자뿐 아니라 아동을 가지신 학부모 입장에서도 다소의 안도를 줄 수 있는 제도로 정착하고 있다”며 “이를 계기로 좀 더 나은 아동 보호와 종사자들 그리고 부모들 입장에서 더욱 더 안심 할 수 있는 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 말했다.
그러면서 김 위원장은 “여기에 멈추지 않고 서울시의 자랑거리인 시정을 소개하면 엄마아빠택시 지원을 연 70만원씩하고, 난임 시술은 1회 이상 지원토록 하고 있으며, 신혼부부-출산가구 대상 주거비 지원 등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서울시 복지 정책의 다양하고 효율적 성과를 설명했다.
[이슈앤 = 문다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