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상인, 26일 충북 옥천문화원 대강당 오후 2시 출판기념회 

김순이 기자 / 2026-02-19 13:39:55
국민의힘 옥천군수 출마 후보군 유력 주자로 평가돼 주목
전상인 출판기념회, 충북 옥천문화원 대강당 26일 오후2시

이슈앤/ 전상인 국민의힘 박덕흠 의원 보좌관이 오는 26일 충북 옥천군 문화원 대강당에서 오후 2시에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전상인 보좌관 “저서‘시처럼 걷고, 숲처럼 머물다’는 제 자신의 자전적 내용으로 삶의 고비마다 포기보다는 생각을, 상처가 생길 때마다 자연과 더불어 주위와 함께 숨쉬며 사는 방법을 나누기를 희망하는 취지로 책을 만들게 됐다”고 강조했다.

특히 전 보좌관은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아는 만큼의 인간적인 갈등 앞에 서일 때마다 이것도 잠시 누구든 시처럼 간결하고 정제된 마음의 여유를 가지면 갈등 관점이 달라질 수 있다”며 “상처는 거대한 숲에 가려진 하나의 작은 나무에 불과한 것처럼 여겨질 수 있어, 시간이 지나면 치유가 저절로 되듯 상처에 너무 연연하지 않아도 치유 도니다는 의지를 던져 준것"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전상인 보좌관은 그러면서 “박덕흠 국회의원과 함께해 온 지난 시간은 제 생애를 통해 가장 기억에 남는 일들의 연속이었다”며“앞으로도 변치 않는 이 기억의 의미를 항상 새롭게 가다듬어, 인생 고비를 느긋하게 넘을 수 있도록 저 자신 채찍질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고 했다.

전상인 보좌관은 현재 오는 6월 지방 선거에서 자천타천 차기 국민의힘 옥천군수 출마 후보 중 가장 유력한 주자로 전해지고 있어 지역에서 주목받는 중이다.

전 보좌관은 옥천 삼양초등학교, 옥천중학교. 옥천공업고등학교, 한남대를 졸업했다.

한편 옥천군수 출마 후보로 현재까지 알려진 것은 민주당은 황규철 군수, 김재종 전 군수가 국민의힘은 김승룡 전 옥천문화원장, 유재목 충북도의원, 추복성 옥천군의장, 전상인 보좌관이다.

[이슈앤 = 김순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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