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앤/ 친구들과 차가운 바람이 불던 중랑천을 산책하다 문득 발길이 멈춰 들어 선 장미 카페.
따뜻한 차 한잔을 두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다, 라떼 몇 잔과 도서를 이리저리 놓으며 사진 찍는 모습.
커피 향 그윽한 따사로움에 취해 모여 앉은 이들 마음은 벌써 아름다운 봄 내음 닮은 속삭임.
[이슈앤 = 이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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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앤/ 친구들과 차가운 바람이 불던 중랑천을 산책하다 문득 발길이 멈춰 들어 선 장미 카페.
따뜻한 차 한잔을 두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다, 라떼 몇 잔과 도서를 이리저리 놓으며 사진 찍는 모습.
커피 향 그윽한 따사로움에 취해 모여 앉은 이들 마음은 벌써 아름다운 봄 내음 닮은 속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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