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앤/ NH농협캐피탈(대표이사 장종환)은 12일, 서울 영등포구 쪽방촌 일대에서 신입 공채직원들과 사내 임직원 자율 봉사단‘반듯이(e)’가 함께‘희망연탄, 따뜻한 온기나눔’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추운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온기를 나누며, 임직원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활동에는 NH농협캐피탈 임직원 약 30여명이 참여해 연탄을 직접 나르며 영등포 쪽방촌 거주 가구를 대상으로 총 2,0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특히, 올해 새롭게 채용된 신입 공채직원 15명은 입사 후, 첫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하며 사회적 가치와 상생 철학을 현장에서 직접 체감했다.
장종환 대표이사는“신입 공채직원들과 사내 봉사단이 함께 참여한 이번 연탄 나눔 활동은 단순한 봉사를 넘어, 사람 중심,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금융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NH농협캐피탈은 이번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계절별·테마별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슈앤 = 문다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