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앤/ 일본 건축가 Jun Aoki 설계한 미국 뉴욕에 위치한 루이비통 건물 외관.
브랜드 아이덴티를 강조한 공사 가림막겸 브랜드 정체성을 살린 초대형 건물이 돋보인다.
명품의 자태가 엿보이는 루이비통, 나는냐 루이비통을 저저로 외치게 한다.
[이슈앤 = 김순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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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앤/ 일본 건축가 Jun Aoki 설계한 미국 뉴욕에 위치한 루이비통 건물 외관.
브랜드 아이덴티를 강조한 공사 가림막겸 브랜드 정체성을 살린 초대형 건물이 돋보인다.
명품의 자태가 엿보이는 루이비통, 나는냐 루이비통을 저저로 외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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