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2026년 설 명절 소포우편물 열띤 소통 현장

전선재 기자 / 2026-02-11 10:38:51

이슈앤/ 설 연휴를 맞아 대전 동구 중부권광역우편물류센터(IMC) 직원들이 우편물의 안전한 배달을 위해 분류작업 등을 하며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20일까지 ‘2026년 설 명절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우편물의 안전하고 신속한 배달을 위해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했다. 

특별 소통 기간 전국에서 약 1,232만 개의 소포우편물 접수가 예상된다.

[이슈앤 = 전선재 기자] 

[저작권자ⓒ 이슈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전선재 기자

산업/경제, 사회/건강, 종료/힐링/스포츠, 행정/입법, 이슈앤 오늘, 이슈앤 TV 등 기사제공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