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앤/ 이재만 대구시장 국민의힘 예비 후보가 ‘재만이형’ 인스타그람 누적 조회수 200만을 육박하면서 대구시민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특히 이재만 후보가 과거 동구청장을 하면서 대구시장도 엄두를 못낸 신세계백화점 유치로 이 지역 경제 중심축 부상시킨 추진력과 행정 경험은 정치인 대구시장보다 현실적인 경제 시장을 원하는 대구시민 욕구와도 딱 맞어 떨어지는 대목이다.
이는 이재만 후보가 출마 시 주 공약으로 내세운 미국 라스베이거스 스피어 공연장 유치는 말 그대로 K 문화를 이끄는 대한민국 대구라는 등식으로 이어지는 엄청난 프로젝트이자 365일 불을 밝힐 수 있는 경제신호탄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분석인 셈이다.
스피어 유치와 건립 추진은 상상 이상으로 현재 대구시 전역에 넘치는 공실률 탈피는 물론이고 아파트 미분양에 따른 문제 해결 그리고 더 나아가 일자리 창출과 과거 섬유산업으로 대한민국 중심지로 급부상 시킨 명실상부한 경제 중추 지역 역할을 재현할 막연한 적임자라는 기대감도 있다는 시각이다.
더욱이 대구시민들이 이제는 중앙 정치인보다는 지역에서 정말 현실적 문제들을 해결할 전사를 원하는 만큼 이재만 후보의 행보가 주목받는 까닭이기도 하다.
‘재만이형’ 이재만 후보의 인스타그람 조회수 200만 육박은 청년 아이콘으로 등장 한 것만큼이나 청년 뿐 아니라 대구 시민 모두가 일자리와 경제 활성화에 얼마나 절실해 있는가를 가름하는 잣대다.
[이슈앤 = 전선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