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앤/ 동서미래화합위원회 이세창 위원장은 23일 서울 여의도 마리나 컨벤션 센터에서 오후 6시부터 신년 하례식을 가졌다.
이세창 위원장은 “국가와 국민을 위한 희망 담긴 병오년을 기해 미래 지향적인 원년의 해로 삼아 저희 위원회가 앞장서서 매진해 나갈 것”이라는 위원회 지향 목표 포부를 밝혔다.
이 위원장은 “동서뿐 아니라 남북으로 이어지는 대한민국과 국민이 가장 신바람 나는 한 해가 되도록 저희 동서미래화합위원회는 미진하나마 최선을 다해 국가와 국민이 신나는 한 해가 되시도록 받침돌이 되도록 노력해 갈 것”이라고 거듭 위원회 목표와 포부를 표명했다.
정대철 헌정회 회장은 “다름이 인정되는 상생의 정치력이 살아나는 대한민국을 위해 헌정회도 힘을 다해 나아가겠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유준상 동서화합미래위원회 상임고문은 “정치가 살아야 국가와 국민이 편안할 수 있다”며 “정치력이 활력을 잃지 않고 춤추는 환경 조성을 위해 위원회와 함께 힘을 보태 것”이라는 각오를 들려줬다,
홍문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은 “경제 근간이 되는 먹을거리를 국민 모두에게 안정적인 공급과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국민 만족도는 서로 이해, 화합 상생하는 가운데 가장 적절한 결과가 나올 수 있어, 국민 모두 각자 맡은 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때 이런 좋은 결실이 잉태되는 점을 잊지 않으셨으면 한다”고 발했다.
전현희 민주당 국회의원은 “행복은 꿈이 아닌 모두가 간절하게 원하면 이뤄지는 희망이자 현실”이라며 “올 한해 모든 분들 소원성취와 건강을 기원드린다”고 인사했다.
전현희 의원은 현재 서울시장 후보 출마 예정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3시간여 동안 진행된 신년 하례식은 이성권 새희망중랑포럼 상임대표 사회로 진행됐으며, 사회 각계각층 인사와 동서미래화합위원회 회원들이 참석한 낭만의 축제였다.
행사는 인사에 이어 멋진 화음을 자랑하는 4중창단 가곡을 시작으로,
‘요즘사랑’, ‘그대없으면’으로 뜨는 신예 강자 김시아 초청 가수,
시의 언어를 구사하는 가수 조덕배,
대한민국 대표 가수 박일남 선생 등의 음악도 선보이는 자리였다.
시인 정안나 시 낭송과 박일남 선생과 주해란 박사 깜짝 등장으로 함께 노래를 들려줬다.
행사 협찬은 여의도 마리나컨벤션, 백광식 모아플라워 대표 등이 함께 했다.
[이슈앤 = 민동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