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캐피탈, '농심천심 농심사랑나무’로 안팎 온기 이어
문다정 기자
mjpeople89@gmail.com | 2026-02-27 14:25:54
이슈앤/ NH농협캐피탈(대표이사 장종환)은 농업·농촌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여의도 본사 로비에 ‘농심천심(農心天心) 농심사랑나무’를 운영하며 다채로운 활동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장종환 대표이사는 “이번 농심사랑나무 운영은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농촌의 정성을 이해하고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며 “앞으로도 농심천심 운동에 적극 동참해 농업인과 함께 성장하고, 지속가능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진정한 동반자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농심천심(農心天心)’은 ‘농부의 마음이 곧 하늘의 뜻’이라는 의미로, 농업의 본질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나눔을 통해 국민적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내는 범국민 상생 운동이다.
NH농협캐피탈은 이러한 취지를 확산하기 위해 임직원의 기부와 시민들의 참여를 하나로 잇는 ‘농심사랑나무’ 캠페인을 기획했다.
본사 로비에 마련된 ‘농심사랑나무’는 우리 쌀, 사과, 고구마 등 다양한 우리 농산물을 형상화한 오너먼트로 꾸며져 농산물의 가치와 소중함을 국민들에게 친근하게 전달하도록 구성됐다.
‘농심사랑나무’에 꾸며진 농산물 오너먼트는 농심천심(農心天心)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상징물로 자연스러운 캠페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사내에서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농심사랑나무 이벤트’를 통해 농심사랑나무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며, 새해 소망을 직원들과 공유하는 등 농심천심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득하고 상호 존중과 배려를 실천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힘썼다.
아울러 고객, 시민들과의 소통을 위한 SNS 이벤트도 병행했다.
‘농심사랑나무’ 방문객이 인증샷을 촬영해 개인 SNS에 ‘#농심천심’ 태그와 함께 게시하면 우리 농산물로 만든 간편식을 증정했다.
이는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다.
[이슈앤 = 문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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