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칠 수 있는 용기! 다시, 선생님의 자부심 서울 교육” 제시 강조
"선생님들 보람과 긍지 채우고, 불필요한 행정과 법적 부담 덜어낸다" 밝혀강민정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사진제공=강민정 후보 캠프
이슈앤/ 강민정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는 ‘가르칠 수 있는 용기! 다시, 선생님의 자부심 서울교육’ 이라는 3호 공약을 발표했다.
이 공약은 ‘선생님들 보람과 긍지 채우고, 불필요한 행정과 법적 부담 덜어낸다’는 취지로 교육 현장과 학부모들 공감대를 끌어 올리기에 충분하다는 시각이다.
특히 교육 환경과 업무 환경의 획기적 개선, 교권 보호의 입체적 안전망, 교사의 성장을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연수 생태계 조성, 교원의 치유와 재충전 기회 확대, 행정 분야 AI 도입으로 행정 업무 혁신, 교원의 ‘시민적 권리 복원’과 ‘정치 기본권 보장’으로 민주주의 교육 완성을 밝히자 우리 교육계 혁신 방안의 총체적 해결책이라는 분석이다.
강민정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는 “가장 필요한 지원으로 선생님의 교육 환경과 업무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면서 “‘보수 규정’과 ‘수당 및 가산금’ 등과 교원 정원 감축 기조를 단호히 방어하고 배치 기준을 현실화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강 예비후보는 “교원의 ‘시민적 권리 복원’과 ‘정치 기본권 보장’으로 살아있는 민주주의 교육을 완성하겠다”면서 “‘교육활동 보호 종합지원 조례’ 제정으로 실질적인 교권 보호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역설했다.